2008년 11월 12일
앙증맞은 휘버너사 Small diesel- Köf III
독일어를 하면 이 움라우트 (알파벳 위에 점 두 개 찍힌 것)가 좀 골치 아픕니다. 케프라고 읽어야 되겠죠. 영어로 검색할 때는 ‘koef’ 같이 움라우트 대신 e를 더 쳐줘야 합니다. 독일 Ⅲ, Ⅳ기에 주로 근거리에서 활동했던 소형 디젤 lok입니다. 한번 타서 운전이라도 하고 싶네요.









No.1으로는 KöfⅡ가 Marklin에서 도색을 달리해서 몇가지 나왔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휘버너사의 Köf III가 디자인면에서 더 훌륭한 것 같습니다.
길이는 25cm이며 역시 디지털 디코더 내장되어 있네요. 도색은 빨강, 자주, 하늘색 3가지가 있습니다. 자 그럼 구석구석 구경해 보시죠.










# by | 2008/11/12 14:05 | 독일 SpurⅠ(Scale 1:3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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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요즘에 화물차에 사용되는 용접대차가 그렇더군요. 2축짜리라 짧고 귀엽긴 할텐데 저게 넘버원이라면 그래도 크기가 굉장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