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증맞은 휘버너사 Small diesel- Köf III

독일어를 하면 이 움라우트 (알파벳 위에 점 두 개 찍힌 것)가 좀 골치 아픕니다. 케프라고 읽어야 되겠죠. 영어로 검색할 때는 ‘koef’ 같이 움라우트 대신 e를 더 쳐줘야 합니다. 독일 Ⅲ, Ⅳ기에 주로 근거리에서 활동했던 소형 디젤 lok입니다. 한번 타서 운전이라도 하고 싶네요.
No.1으로는 KöfⅡ가 Marklin에서 도색을 달리해서 몇가지 나왔습니다만, 제가 보기엔 휘버너사의 Köf III가 디자인면에서 더 훌륭한 것 같습니다.
길이는 25cm이며 역시 디지털 디코더 내장되어 있네요. 도색은 빨강, 자주, 하늘색 3가지가 있습니다. 자 그럼 구석구석 구경해 보시죠.




















by dschjy | 2008/11/12 14:05 | 독일 SpurⅠ(Scale 1:32)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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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ermangray at 2009/12/29 20:24
우리나라 시멘트공장 주변에도 요런 사유소속의 입환기들이 있습니다. 대차모양을 보면 기관차뿐만 아니라 차장차도 유럽형의 모양을 본딴것들이 있더군요.
특히 요즘에 화물차에 사용되는 용접대차가 그렇더군요. 2축짜리라 짧고 귀엽긴 할텐데 저게 넘버원이라면 그래도 크기가 굉장할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dschjy at 2010/02/21 20:04
입환기. 저는 익숙치 않은 용어인데 찾아보니 구내용 견인기관차이군요. 위에 있는 케프3 처럼 주로 쬐끄만 놈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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